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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법무법인YK의 활동 내용을 소개합니다.
서강대(총장 심종혁)는 지난 25일 YK와 우수 법조인 양성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법무법인 YK는 형사, 기업 자문 및 M&A 분야에 특화된 전문 로펌이다.
법무법인 YK(대표변호사 김국일)가 군산조선해양기술사업협동조합(이사장 김광중)과 법률 자문에 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창원산업진흥원은 26일 법무법인YK와 법률업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식에는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과 김학훈 법무법인YK 대표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법무법인YK는 창원산업진흥원과 지원기업에 무상으로 법률 자문을 제공하기로 했다.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르면 중대재해사망사고로 1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할 경우, 안전보건확보의무를 다하지 못한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는 1년 이상의 징역이나 10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그 동안 산업재해의 책임에서 벗어나 있던 사업주나 경영책임자를 처벌의 당사자로 정함으로써 기업이 산업 현장의 기본인 안전과 보건에 대한 조치를 더욱 강화하도록 유도하고 안전 부문에 대한 투자를 늘려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표적인 네크워크 로펌인 와이케이와 로엘의 소속 변호사 수가 100명을 돌파했다. 네트워크 로펌이 눈에 띄는 양적 성장을 이뤄내며 규모면에서 10대 대형로펌 턱밑까지 추격, 전체 로펌 지형도가 꿈틀하고 있다. 급속 성장하고 있는 네트워크 로펌이 규모만큼이나 내실있는 성장을 이뤄낼지 법조계 이목이 쏠린다.
2022년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며 기업들이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중대재해처벌법은 경영책임자에게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부과하고 이를 제대로 시행하지 못해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했을 때 이들을 처벌하는 규정을 담고 있다.
오랫동안 ‘생산성’을 기업의 최고 미덕으로 삼으며 안전규칙 등을 소홀히 해 온 우리나라에서는 안전불감증이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다. 그 결과, 근로자들은 각종 안전사고에 무분별하게 노출돼 왔다. 사회적으로도 산업재해로 인해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여 산업 발전에 해가 되는 상황이다.
서울 본사무소 및 14개의 지역 분사무소를 보유한 법무 법인 YK는 최근 새로운 영역에 진출했다. M&A 경력 19년 차 김학훈 (51·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영입해 기업 자문 및 M&A팀을 출범한 것이다.